모집 & 선별
송출국 현지에서 후보자를 모으고 면접으로 거릅니다. 합격·보류·불합격 사유를 기록으로 남겨 다음 회차에 그대로 씁니다.
계절근로자 제도는 지자체·농가·송출기관·근로자가 각각 다른 서류와 일정으로 움직입니다. 어느 한 곳이 늦으면 입국 일정 전체가 밀립니다.
N.D.N Korea는 이 네 주체를 같은 화면 위에 올려 두고, 지금 무엇이 막혀 있는지 서로가 볼 수 있게 만듭니다.
모집과 교육, 행정과 생활 지원은 원래 서로 다른 회사가 나눠 하던 일입니다. 나뉘어 있으면 책임도 나뉩니다.
송출국 현지에서 후보자를 모으고 면접으로 거릅니다. 합격·보류·불합격 사유를 기록으로 남겨 다음 회차에 그대로 씁니다.
한국어, 생활 규칙, 농작업 안전. 입국 전에 알고 오는 것과 와서 배우는 것은 정착 속도가 다릅니다.
배치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점검자가 농가를 방문해 체크인하고, 월별 인터뷰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송출국 정부·기관과 직접 연결된 채널을 유지합니다. 중간 단계가 줄면 근로자 부담 비용도 줄어듭니다.
비자 서류, 입국 신고, 체류 기간 관리. 담당자가 놓치기 쉬운 기한을 시스템이 먼저 알립니다.
통장 개설, 보험 가입, 통신·유심. 입국 첫 주에 몰리는 일들을 대리점과 연계해 처리합니다.
각 단계에서 남긴 정보가 다음 단계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같은 내용을 다시 묻지 않습니다.
농가 수요를 모아 송출국에 전달하고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현지에서 한국어와 안전 교육을 마치고 출국을 준비합니다.
비자 발급과 항공, 공항 픽업과 이송까지 배차로 관리합니다.
농가 조건과 근로자 이력을 맞춰 배치합니다. 가족은 함께 묶습니다.
월별 인터뷰와 현장 점검으로 계약 만료까지 함께합니다.
근로자에게 가는 안내문·알림·서류는 모두 모국어로 나갑니다. 한국어만 적힌 종이를 손에 쥐여 주고 이해했으리라 가정하지 않습니다.